2006년 04월 07일
나나, 딕앤제인 스윙걸즈
봤습니다...
본지 좀 되긴 했지만...
나나랑 딕 앤 제인은 하루에 몰아서 봤어요
왠지 일주일후면 내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에...
같은날 개봉했더라고요...= ㅅ=;;
그래서 한방에 두개 봐버렸죠....
스윙걸즈는 그거보다 한주전에 본거고...
여튼 최근 볼 영화가 없어서 영화를 잘 안봤는데...
이번에 세편을 몰아서 봤네요...

- 스윙걸즈 -
나름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긴 했지만... 우에노 쥬리가 옛(?)히로스에 료코를 닮았었던거 같아서
잠시 착각했었다...(사실 영화끝날때까지 료코가 아닌가 의심했다...)
여튼 그런 내용의 영화(시스터액트, 스쿨오브락등 우리나라엔 짱)들과 비슷한 내용전개에
좀 진부한면이 없지 아나 있었지만...
좀다른게 있다고 한다면..얘네들은 선생에 의해서라기보단 자발적으로
재즈에 빠져들어 스윙을 연주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ㅁ-;;
나온 노래들도 좋았고 나중에 안거지만...
모두 그 역을 맡았던 사람들이 연주했던거라고 한다.
(라이브공연도 뛰었던거 같은데... 동영상이라든가 음악파일등을 구할수가있다..)
여튼 재미있었고 뒤끝도 없는 영화였다 즐거운 마음으로 볼수있는 영화랄까..
(반애들이 다 천재였던건가....갑자기 우르르 몰려나와 갑자기 악기를꺼내들고 연주하는 그애들은
대체 언제 연주연습을 한것이냐!!)
여튼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ㅁ-;

- 딕 & 제인 -
너무 좋아요~~~~~ 짐캐리씨~~~~(이러면서 영화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짐캐리씨가 나오는 영화이다보니
재미없다는 생각은 안했다
마지막이 좀 흐지부지하게 끝나는거 같은 예감이 들긴 들었지만...
그건 그냥 넘겨버릴수있을정도의 후반까지의 몰입감이 있다...(랄까나...)
귀여운 짐캐리씨의 연기에 정신못차리고 웃어버렸다.흑흑...
아 넘 좋아...ㅠㅠ 다시보고 싶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라든가 이런영화에는 역시 짐캐리씨가 딱이다...;ㅁ;
이터널 선샤인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짐캐리씨 멋져요....잉잉...
영화는 보면 후회는 없을것 같다...

- 나나 -
만화책을 안보고 봐서 그런지 막 엄청 재밌게 봤던건 아닌거 같다
음 하지만 거기 삽입곡은 영화가 한국서 개봉하기전에 들어봤었던 곡이라..;
나올때는 참 반가웠다....글래머러스 스카이 라던가 엔드레스 스토리라던가.
노래가 좋았고
영화보고 그다음날쯤 집에 있던 책을 조금 훑어봤더니...
앞에부분은 다빼먹고 조금씩 짜집기를 한듯한 느낌이 들긴 했다...
그래서 나나 만화책을 안본사람이라면 별로 재미없게 볼지도?...
캐릭터라든가 성격설정이라든가 의상같은걸 원작과 비슷하게 해놨던것 같다...
(그렇다고 말한 사람도있고...)
아 그리고 웃겼던것은
스윙걸즈에 나왔던 피아노치는 남자애..(이름을 모른다...)가
나나에서 하치(과격나나가 부르는 소심나나의 별명.) 의 남자친구로 나온다는 것이었다...
결국 바람피는 역이 되긴 하지만...
만화책을 보면 그 남자가 왜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되는지 알만도 하다...
영화엔 나오지 않았지만...
여튼 나나도 꽤나 원작에 충실하게 잘만들었던것 같다~
그냥 애잔한 영화였다고나 할까...
마지막에 엔딩롤에 나왔던걸 봤는데
글래머러스 스카이가 하이도 작곡으로 보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작곡 하이도, 작사 야자와 아이란다....음....
어쩐지 요상하게 랄쿠삘이 난다했지....그래도 나름 자기노래로 잘 소화해 내주었다 미카씨는.
오랜만에 영화를 많이봤더니 재밌었다...으흐흐흐....
원래 하나씩 쓰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본지 좀 되긴 했지만...
나나랑 딕 앤 제인은 하루에 몰아서 봤어요
왠지 일주일후면 내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에...
같은날 개봉했더라고요...= ㅅ=;;
그래서 한방에 두개 봐버렸죠....
스윙걸즈는 그거보다 한주전에 본거고...
여튼 최근 볼 영화가 없어서 영화를 잘 안봤는데...
이번에 세편을 몰아서 봤네요...

- 스윙걸즈 -
나름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긴 했지만... 우에노 쥬리가 옛(?)히로스에 료코를 닮았었던거 같아서
잠시 착각했었다...(사실 영화끝날때까지 료코가 아닌가 의심했다...)
여튼 그런 내용의 영화(시스터액트, 스쿨오브락등 우리나라엔 짱)들과 비슷한 내용전개에
좀 진부한면이 없지 아나 있었지만...
좀다른게 있다고 한다면..얘네들은 선생에 의해서라기보단 자발적으로
재즈에 빠져들어 스윙을 연주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ㅁ-;;
나온 노래들도 좋았고 나중에 안거지만...
모두 그 역을 맡았던 사람들이 연주했던거라고 한다.
(라이브공연도 뛰었던거 같은데... 동영상이라든가 음악파일등을 구할수가있다..)
여튼 재미있었고 뒤끝도 없는 영화였다 즐거운 마음으로 볼수있는 영화랄까..
(반애들이 다 천재였던건가....갑자기 우르르 몰려나와 갑자기 악기를꺼내들고 연주하는 그애들은
대체 언제 연주연습을 한것이냐!!)
여튼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ㅁ-;

- 딕 & 제인 -
너무 좋아요~~~~~ 짐캐리씨~~~~(이러면서 영화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짐캐리씨가 나오는 영화이다보니
재미없다는 생각은 안했다
마지막이 좀 흐지부지하게 끝나는거 같은 예감이 들긴 들었지만...
그건 그냥 넘겨버릴수있을정도의 후반까지의 몰입감이 있다...(랄까나...)
귀여운 짐캐리씨의 연기에 정신못차리고 웃어버렸다.흑흑...
아 넘 좋아...ㅠㅠ 다시보고 싶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라든가 이런영화에는 역시 짐캐리씨가 딱이다...;ㅁ;
이터널 선샤인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짐캐리씨 멋져요....잉잉...
영화는 보면 후회는 없을것 같다...

- 나나 -
만화책을 안보고 봐서 그런지 막 엄청 재밌게 봤던건 아닌거 같다
음 하지만 거기 삽입곡은 영화가 한국서 개봉하기전에 들어봤었던 곡이라..;
나올때는 참 반가웠다....글래머러스 스카이 라던가 엔드레스 스토리라던가.
노래가 좋았고
영화보고 그다음날쯤 집에 있던 책을 조금 훑어봤더니...
앞에부분은 다빼먹고 조금씩 짜집기를 한듯한 느낌이 들긴 했다...
그래서 나나 만화책을 안본사람이라면 별로 재미없게 볼지도?...
캐릭터라든가 성격설정이라든가 의상같은걸 원작과 비슷하게 해놨던것 같다...
(그렇다고 말한 사람도있고...)
아 그리고 웃겼던것은
스윙걸즈에 나왔던 피아노치는 남자애..(이름을 모른다...)가
나나에서 하치(과격나나가 부르는 소심나나의 별명.) 의 남자친구로 나온다는 것이었다...
결국 바람피는 역이 되긴 하지만...
만화책을 보면 그 남자가 왜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되는지 알만도 하다...
영화엔 나오지 않았지만...
여튼 나나도 꽤나 원작에 충실하게 잘만들었던것 같다~
그냥 애잔한 영화였다고나 할까...
마지막에 엔딩롤에 나왔던걸 봤는데
글래머러스 스카이가 하이도 작곡으로 보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작곡 하이도, 작사 야자와 아이란다....음....
어쩐지 요상하게 랄쿠삘이 난다했지....그래도 나름 자기노래로 잘 소화해 내주었다 미카씨는.
오랜만에 영화를 많이봤더니 재밌었다...으흐흐흐....
원래 하나씩 쓰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 by | 2006/04/07 11:16 | +가끔보는 영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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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걸즈는 보려고 했더니 내렸더라고.
나나는 쫌 별로였고.. 근데 미카씨가 진짜 나나같긴 했엉ㅋㅋㅋ
= ㅅ= 만화 실사화된 영화가 요새는 아주 판치네